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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자생 성익현 원장님이 말해주는 목디스크 비수술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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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간 3:07
2021.12.09
# 멘트 성익현 원장 (부천자생한방병원) : 안녕하세요 부천자생한방병원 성익현원장입니다. 목 디스크는 그 어떤 질환보다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왜냐하면 생활 속의 잘못된 습관에서부터 비롯된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 제가 오늘 받으신 치료와 더불어 어떤 생활습관이 중요한지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목 디스크는 한약, 침치료, 약침치료, 추나요법 등 단일치료보다는 두가지 이상의 복합적인 치료법을 사용하여 치료합니다. 치료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한약치료입니다. 자생한방병원에서는 국내와 미국에서 특허 받은 물질인 신바로메틴 성분이 포함된 한약을 디스크 치료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침치료와 약침치료를 통해 통증을 조절하고 염증을 완화시키며 추나요법을 통해 잘못된 자세와 근골격상의 변위를 바로 잡아 구조적인 이상을 가져오게 된 조직이나 세포가 최대한 이전의 기능을 회복할 수 있게 해줍니다. 목 디스크를 유발하고 또 기존의 목 디스크를 악화시킬 수 있는 자세나 생활 습관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고개를 어깨라인보다 앞으로 빼고 있다거나 고개를 푹 숙이고 지속하는 자세는 경추 부담을 높이고 주변 근육과 조직을 긴장하게 만듭니다. 특히 이런 자세는 휴대폰하거나 컴퓨터할 때, 오래 앉아있을 때 자신도 모르게 지속할 수 있으니 꼭 주의하셔야 합니다. 또한 쇼파에 누워서 목만 꺾은 채로 스마트폰을 하거나, 누워서 목을 숙인채로 유튜브를 보는 등 꼭 앉아있는 자세가 아니더라도 목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목의 바른 커브를 항상 유지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흔히 바른 자세라고 알고 있는 차렷자세, 가슴을 과도하게 앞으로 쭉 빼는 자세는, 오히려 흉추의 정상적인 커브와 반대되어 목에 더욱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가슴을 너무 앞으로 뺴는 자세는 좋지 않습니다. 중증도의 목디스크는 입원치료를 통해 집중적으로 치료를 받으면 2-3주 정도의 기간 동안 상당한 정도로 증상이 개선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입원치료의 경우 1:1로 환자에게 담당 주치의가 배정되고, 하루 두 번의 침치료와 더불어 도수치료, 견인치료 등의 집중 치료를 받을 수 있어 초반에 극심한 통증을 조절할 수 있으며, 24시간 의료진이 원내에 동행하므로 디스크에 동반되는 다양한 증상에 대한 처치를 즉각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초반의 극심한 통증이 어느 정도 완화되면 이후 2-3개월간 강화 및 재발 방지 치료를 진행하게 됩니다. 경추의 작은 한 분절이 돌아가거나 측굴된 상태, 혹은 근육이나 인대의 병변 상태를 방치하고 치료받지 않으시는 경우, 목의 관절과 디스크 퇴행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통증이 있고 몸이 신호를 보낼 때 내원하셔서 꾸준히 관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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